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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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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경기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차 등 장비 35대와 인원 83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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