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상향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4.02.22 22:27  수정 2024.02.22 22:27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 개최 등 영향

보건복지부. ⓒ데일리안DB

보건복지부가 22일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현장 이탈이 심화되고


의사단체가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 개최를 예고하는 등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대한 피해 우려가 커져셔다.


복지부에 따르면 제2차관 주재로 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하고 ‘보건의료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현재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 ‘경계’에서 ‘심각’단계로 상향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23일 국무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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