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노진과 꿈비의 일반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이노진은 지난 2005년 설립된 탈모케어제품 및 피부케어제품 제조 업체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지난 2014년 설립된 꿈비는 가구 제조 업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놀이방 매트와 유아거실가구가 있다. 키움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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