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루브리컨츠는 4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고급 기유는 내년까지 대규모 신증설은 없다"면서 "하반기 코로나 상황 완화에 따른 운전 수요 뿐 아니라 환경 규제에 따른 신규 스펙 들의 강화로 고급기유 수요는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급은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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