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 데이식스 영케이, 리버풀 국립밴드학 박사로 변신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2.10 06:00  수정 2021.02.09 21:49

데이식스의 영케이와 도운이 일타 강사로 변신한다.


영케이와 도운은 10일 오후 5시부터 U+아이돌Live 앱에서 생방송되는 ‘아돌라스쿨’에 출연해, 겨울방학 단기 속성 강의에 나선다.


'아돌라스쿨’은 국내 최초 아이돌 라이브 인강 프로젝트. 앞서 SF9-아스트로-오마이걸-(여자)아이들 멤버들이 일타 강사로 활약한 바 있다.


이날 도운은 ‘드럼 속성 CLASS’를 준비한다. 도운은 드러머가 되는 필수 과정부터 드럼의 기본 구저, 연주 자세 등을 가르친다.


영케이는 ‘겁 없이 노래하라’라는 주제로, 노래교실을 연다. 그는 리버풀 국립밴드학 박사 겸 ‘2020 올해의 작사가 상’ 수상자‘라는 ‘부캐’에 빙의해, 데이식스 노래의 작사 비하인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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