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 '바람피면 죽는다' 국정원으로 출연 확정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0.07.31 09:56  수정 2020.07.31 09:57

배누리ⓒ에코글로벌그룹

배우 배누리가 KBS2 새 수목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출연을 확정했다.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연출 김형석)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배누리는 극 중 국정원 요원 엄지은 역을 맡았다. 엄지은은 뛰어난 판단력과 명석한 두뇌로 촉망받는 유능한 요원.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


드라마 '닥터탐정', '여우각시별'부터 영화 '성난황소'까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도도솔솔라라솔'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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