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2일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박윤영 신임 CEO 경영 방향에 대해 "AX 플랫폼 컴퍼니가 커다란 비전이고 경영 방향이다. KT가 가진 역량 기반으로 AX 혁신 가속화하는 것으로 기존 AICT 전략과 일맥상통한다. 경영 방향 달성 위해 단단한 본질, 확실한 성장 두 가지 강조했다. 단단한 본질은 성장 기반이 되는 것이며 성장 통해 본질에 투자가 되는 선순환 구축해 AI 선도하는 KT가 되겠다는 것이다. 정보 보안 혁신, 네트워크 품질 인프라 강화, IT 인프라 고도화로 고객 신뢰 회복하고 우리 본질을 단단히 다질 것이다.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만드는 것이 경영 방향이 되겠다. 확실한 성장은 AX 혁신이 필수가 되는 상황이다. 확실한 성장을 위해 B2C, B2B 통신 뿐 아니라 신성장 영역에서도 AI 모델 확장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에 대해서는 "1분기 가입자 이탈, 대형 구축 사업 종료로 매출이 빠졌다. 비용 측면에서도 판매비, 인건비 등 영업비용이 늘어 1분기 실적이 좋지 않았다. 2분기부터 영업비용, 판매비에 대한 관리 통해 이익 관리할 예정이다. 연간은 작년도 고객 침해 사고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수준을 달성하도록 하겠다. 부동산, DC·클라우드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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