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는 자회사인 현대오일뱅크가 360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신규 투자에 대해 “공장 가동 안정성 증대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CDU(상압증류공정) 및 VDU(감압증류공정)을 신설한다”고 설명했다. 투자기간은 준공 예정일인 2021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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