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수 1만6235주로 늘어 LG전자는 30일 공시를 통해 조성진 대표이사 부회장이 회사 주식 4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조 부회장은 1주당 11만원에 매수했다. 이로써 조 부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1만1735주에서 1만6235주로 늘어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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