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1일 2주 만에 인천을 방문한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2시께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광장 앞에서 거점 유세를 펼친다. 안 후보가 인천을 방문한건 공식 선거 운동 시작일인 지난달 17일 자정 인천항의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방문 이후 처음이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안철수의 온국민멘토단' 임명식, 청계천 전태일 동상 앞에서 '청년 전태일과의 만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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