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민이 배우 이파니와 결혼 후 30Kg이 찐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서성민은 아내 이파니와 함께 2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모두 결혼 후 30Kg가량 늘어 고생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임신 전에는 48Kg이었는데 임신 후 78Kg이 됐다. 그런데 그 시기에 신랑도 똑같이 30Kg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파니는 “동시에 쪄서 나는 두 달 만에, 신랑은 세 달 만에 예전의 몸매로 되돌렸다”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했음을 밝혔다. 이에 서성민은 “2kg이 더 나가면 세 자리 수였다. 다이어트를 위해 한 달을 굶었다”며 웃었다. 다이어트 전후 사진도 공개됐는데 같은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른 모습이어서 시청자들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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