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정원영의 가족 관계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문희는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SBS 문화프로그램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나문희는 “어머니가 현재 90세가 넘으셨는데도 정정하게 옆에 계신다. 어머니와 ‘사랑해’라고 말하며 애정 표현을 한다”고 말한 뒤 조카인 정원영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울러 정원영은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 ‘아버지 정원영 이모는 나문희’이미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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