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코리아, 비지움 코리아 광고대행사 선정

김영진 기자

입력 2014.07.03 09:58  수정 2014.07.03 10:01

광고대행사 비지움 코리아는 3일 이케아코리아의 전략적 미디어 플래닝 (planning) 및 바잉 (buying)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비지움코리아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범위는 매체 플래닝 및 바잉부터 미디어 광고, OOH,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등에 이르기까지 전통적 미디어와 뉴 미디어 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것이다.

1943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이케아는 현재 42 개국에 345개의 점포를 가진 세계 최고의 가구 회사로 올해 말에 한국에 첫 매장을 열 계획이다.

울프 스메드버드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종합적인 검토 후에 우리는, 비지움코리아가 이케아 코리아의 '신규 매장 오픈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한 최적의 강력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 생각하게 됐다"며 "비지움은 우리의 브랜드 가치와 비즈니스 목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