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모래축제가 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 데일리안 이상우 객원기자
해운대모래축제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6일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는 볼거리와 놀거리가 풍성해 피서객들이 붐비고 있으며 지금까지 50만 명 이상의 발길이 이어졌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모래 정글로 변모했는데 코끼리, 얼룩말 등의 동물조각 등이 전시됐다.
특히 올해 모래축제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공간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운대 모래축제가 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 데일리안 이상우 객원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