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초(11월11일~13일) 초겨울 날씨가 예상된다.(자료사진) ⓒ연합뉴스
4일 기상청의 중기예보에 따르면 11일(월)부터 3일동안 서울을 기준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0도 가까이 떨어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도 3~6도까지 떨어진다.
장기예보(1개월)를 살펴보면 11월 중순은 이동성 고기압과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11월 중순에 첫 눈을 기대할 수 있지만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보인다.
첫 눈이 내린 평년 날짜는 서울이 11월 21일, 춘천·청주 11월 22일, 광주 11월 25일, 대구·강릉 12월 2일, 제주 12월 8일 이다.
11월 하순도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이지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다.
한편 이번주 주말(9, 10일)에는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