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지민, 가수 데뷔..완벽한 ´크로스오버´

입력 2009.09.25 13:52  수정
첫 싱글앨범 ´크로스오버´를 발표하고 가요계 첫 도전장을 내민 배우 곽지민.

영화배우 곽지민이 얼마전 공개한 파격 화보에 이어 싱글앨범을 금일(25일) 발매,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몰이를 하고 있다.

´Crossover´ (크로스오버)라는 앨범명으로 발매한 이번 앨범은 발매하자마자 각종 온라인 차트 실시간 순위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는등 발매와 동시에 많은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본인이 직접 출연해 가수로서의 큰 욕심을 드러냈다. 현재 영화 촬영중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꼭 출연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혀 더한 스케줄 강행도 감수한 것.

곽지민은 이번 앨범에 본명에서 성을 뺀 지민이란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했다. 이는 연기자가 아닌 가수로서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자 한 것.

곽지민 첫 싱글앨범 자켓 사진.

이번 앨범은 곽지민의 가수 데뷔를 돕고자 수많은 스태들도 참여를 아끼지 않았다.

이승철, 손호영, 김동완등 수많은 인기 가수들의 곡을 작곡했던 히트 작곡가 강지원 외에도 버즈, 이승철, 민경훈, 먼데이키즈등 독특한 색감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있는 손정환 감독이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았으며, 국내 유수의 세션진들이 이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강은비, 장근석등 수많은 연기자가 가수로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곽지민도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기울인 야심찬 노력이 뚜렷한 결실을 이뤄내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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