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받아 넘기는 안세영, 日 넘어 결승 향해 [나고야 AG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9.23 10:10  수정 2026.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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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한국과 일본의 4강전 첫 번째 단식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상대로 셔틀콕을 받아 넘기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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