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장서 은빛 총성 울린 반효진-박하준 [나고야 AG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9.22 14:02  수정 2026.09.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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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반효진(오른쪽)과 박하준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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