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술 마신 후 성범죄 저지른 혐의
해당 경찰관, 자신의 혐의 전면 부인
부산 연제경찰서. ⓒ부산경찰청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부산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산 연제경찰서는 준강간 등 혐의로 부산경찰청 소속 A 경감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지난 7월11일 부산의 한 번화가에서 미성년자 B양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집으로 데려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A 경감은 현재 자신의 혐의를 계속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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