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더러미포구 인근서 여성 시신 발견…구체적 신원 파악 안 돼

진현우 기자 (hwjin@dailian.co.kr)

입력 2026.09.16 09:13  수정 2026.09.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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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오전 '더러미포구 인근서 시신 발견' 신고 경찰에 접수

해경, 추후 수사 통해 구체적인 신원 파악할 방침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자료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인천 강화도 한 포구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해경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13분쯤 인천 강화군 더러미포구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시신은 여성으로 파악됐으며 나이대 등 구체적인 신원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당시 포구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를 하던 작업자들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추후 수사를 통해 구체적인 신원을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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