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와 복지서비스 홍보 협약…복지멤버십·복지로 등 소개
숏폼·SNS 활용 젊은 세대와 소통…행사·캠페인에도 참여
김현준 원장(왼쪽 세 번째)과 신영진 판타지오 대표이사, 그룹 루네이트(LUN8) 멤버들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그룹 루네이트(LUN8)가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선다. 복지멤버십과 복지로, 복지위기 알림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숏폼과 SNS 콘텐츠로 소개한다.
10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 따르면 전날 서울 광진구 본원에서 판타지오와 복지서비스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판타지오 소속 그룹 루네이트는 정보원 주요 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번 협약은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복지서비스를 쉽게 알리고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루네이트는 2023년 데뷔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기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앞으로 루네이트는 복지멤버십을 비롯해 복지로, 복지위기 알림 등 주요 복지서비스 홍보에 참여한다. 행사와 캠페인에 참여하고 영상, 사진, 카드뉴스 등 홍보 콘텐츠도 제작한다. SNS, 온라인 광고, 옥외광고 등 온·오프라인 홍보도 추진한다.
특히 숏폼과 SNS 등 젊은 세대에게 익숙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루네이트가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어렵고 복잡한 제도가 아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알린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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