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A등급 우량채권 4종
다양한 만기·신용등급 구성
이날부터 한 달 동안 판매
한양증권이 연 4.4%~4.8% 수익률을 제공하는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 ⓒ한양증권
한양증권이 시장금리보다 최대 1.2%포인트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
9일 한양증권에 따르면 이번 특판은 하나은행·KB국민카드 등을 포함한 AAA~A등급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됐다.
채권별로는 연 4.4~4.8%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이는 시장금리 대비 약 연 0.4~1.2%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채권별 만기는 오는 11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다. 신용등급과 만기를 다양화해 고객이 투자 기간과 자금 운용 계획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기간은 이날부터 한 달이다. 각 채권의 판매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양증권 여의도PWM센터,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 4개 영업점에서 매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영업점·스피드콜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자금 운용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특판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자금 운용 수요에 대응하고, 이에 맞는 금융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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