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입력 2026.09.08 11:03  수정 2026.09.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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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취소 수준 상태로 운전

음주운전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낸시랭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 강남구에서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낸시랭이 8일 새벽 3시 45분경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낸시랭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에 해당하는 수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은 사건의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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