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주 박사 건강식 연구 기반 생식·발효건강식·영양식 등 일상형 제품
ⓒ라이프밀
건강식 브랜드 라이프밀은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 생식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 투표를 통해 부문별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투표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소비자도 참여했다.
라이프밀은 지난 1997년부터 황성주 박사와 연구진이 자연 상태의 영양을 활용하는 연구를 기반으로 건강식 제품을 개발해왔다. 회사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기준에 따라 원물부터 완제품까지 품질관리 체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진공동결건조 공법을 통해 원물의 특성을 보존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군은 기존 생식 외에도 라이프밀 데일리, 닥터 샐러드, 발효건강식, 영양식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원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해 현대인의 생활 방식에 맞는 건강식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브랜드는 ‘나의 웰니스 루틴’을 메시지로 내세우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건강식을 섭취할 수 있는 실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황성주 박사는 라이프밀을 ‘내 몸을 살리는 Lifemeal’로 표현하며 건강한 일상적 선택과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유통 채널도 온라인, 오프라인, 다양한 커머스 등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젊은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채널에서도 제품 경험이 가능하도록 판매망을 다각화하고 있다.
라이프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 영역을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할 계획이다. 오랜 연구와 제조 기술에 기반해 간편한 섭취 방식과 변화하는 생활 패턴을 접목해 제품과 콘텐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30여 년간 건강한 먹거리를 연구해 온 황성주 박사와 연구진, 그리고 소비자들의 선택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더 많은 이들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라이프밀은 헬스케어 전문기업 해밀리(Hemily)의 대표 브랜드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지속 가능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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