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김이경, 현 소속사 빅스마일엔터와 재계약…"오랜 신뢰 바탕"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8.25 16:49  수정 2026.08.25 16:49

차기작 촬영도 마쳐

소속사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 펼칠 수 있도록 지원"

배우 김이경이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이ⓒ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25일 김이경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무한한 잠재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김이경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이경은 최근 tvN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심성희 역을 맡았다. 극 중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그리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앞서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영화 '언니 유정' 등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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