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 통해 얼굴 알려
선 오수민, 미 이민솔, 예 노향, 재 이소민이 각각 받아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을 차지했다.
ⓒ우서윤 SNS
글로벌이앤비 주최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인 우서윤이 진 왕관을 거머쥐었다.
우서윤은 당선 직후 “전혀 예상을 못해서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고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기쁘다‘며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너무 많은 사람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였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큐레이터를 지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최근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번 대회 선(善)은 오수민(전남광주제주 선), 미(美)는 이민솔(부산울산)에게 돌아갔다. 특별상 부문인 예(藝)는 노향(서울경기인천 진, 재(才)는 이소민(서울경기인천 미)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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