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골드 이상으로 다이아몬드 트로피 획득
몽베스트는 국제 품질 평가 기관인 '2026 몽드 셀렉션'에서 생수 부문 최고 등급인 '그랜드 골드'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3년 연속 골드 어워드 이상을 받은 제품에만 주어지는 '다이아몬드 트로피'도 함께 수상하게 됐다.
몽드 셀렉션은 지난 1961년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품질 인증 기관으로 맛, 패키징, 과학적 분석 등 다양한 항목을 5개월에 걸쳐 평가한다. '그랜드 골드'는 평균 90점 이상을 받은 제품에 수여되며 이번에 몽베스트는 시각적 요소, 후각, 맛, 패키징, 과학적 분석 전 항목에서 평균 90.3점을 기록했다.
ⓒ몽베스트
특히 시각적 요소와 후각 부문에서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높은 점수를 받았고, 미네랄 함유량, 음이온 및 양이온 농도, pH 수치 등 과학적 성분 평가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몽베스트의 '1+CARE' 품질관리 시스템에 기반한 것으로 법정 기준보다 엄격한 내부 기준과 24시간 모니터링, 공병 세척 공정 강화 등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몽베스트는 이번 몽드 셀렉션 수상에 앞서 국제식음료품평원(ITI)이 주관하는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지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3스타'를 수상했으며 제 10회 한국소믈리에협회 먹는샘물 품평회에서도 '그랑 골드'를 받았다. 이를 통해 몽베스트는 세계 주요 품평회와 국내 소믈리에 품평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몽베스트 관계자는 "국내외 권위 있는 품평회들에서 품질과 맛을 잇따라 인정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생수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고수하며 소비자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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