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1만여개 브랜드 참여 '추석+세일'…연휴에도 N배송
카카오 선물하기·톡딜 가세…최대 90% 쿠폰·결제 할인 제공
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됨.
네이버와 카카오가 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장보기 수요 잡기에 나섰다. 네이버는 1만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쇼핑전을 열고, 카카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톡딜을 앞세워 명절 선물부터 식재료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7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추석+세일'을 연다. 한우와 영양제, 전통과자, 스팸·참치 등 선물세트를 비롯해 차례상 식품과 귀성길 용품 등을 판매한다.
'추석 선물' 코너에서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단독 기획 상품을 매일 오전 11시 특가로 선보인다. CJ제일제당·동원·청정원 등 대량 구매 상품을 모은 전용관도 마련했다. 가격대와 부모님·아이·연인 등 선물 대상에 따라 상품을 골라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매일 오전 10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 등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14일 멤버십데이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배송도 연휴까지 이어간다. 신선식품과 건강식품, 생필품 등 행사 상품 일부를 N배송으로 받을 수 있으며, 23일부터 27일까지는 연휴 중 배송 가능한 상품을 모은 별도 기획전을 연다.
네이버 N+스토어 추석 세일.ⓒ네이버
카카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27일까지 추석 기획전을 운영한다. 한우·과일·곶감 등 명절 먹거리와 건강식품, 뷰티·리빙 상품 등을 가격대와 대상별로 추천한다.
배송상품을 카카오페이머니로 1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즉시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할인액은 최대 2만원이다. 추석 인사 메시지를 지인에게 공유하고 상대방이 기획전 페이지에 접속하면 최대 90% 랜덤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카카오 톡딜은 14일 오후 5시부터 20일까지 '강추(秋)위크'를 연다. 리빙과 건강·음료, 신선식품, 가공식품을 차례로 선보이고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물하기의 럭셔리 전문관 '럭스(LuX)'도 27일까지 향수·고메푸드·신선식품·호텔 식사권 등을 모은 추석 기획전을 운영한다. 구매자 가운데 5명을 추첨해 카카오쇼핑포인트 50만원을 지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추석 기획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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