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72시간마다 부활하는 석환 역 맡아
구교환 주연의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 포스ⓒ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장점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구교환은 죽은 뒤 72시간마다 부활하는 석환 역을 맡았다.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도 함께 출연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광장', '20세기 소녀', '독전', '럭키', '뷰티 인사이드' 등을 제작한 용필름이 제작을 맡았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 넷플릭스 영화 '독전 2'를 연출한 백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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