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는데 살아났습니다"…구교환 액션작 '부활남: 더 레드', 개봉 확정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7.28 10:47  수정 2026.07.28 10:51

구교환, 72시간마다 부활하는 석환 역 맡아

구교환 주연의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 포스ⓒ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장점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구교환은 죽은 뒤 72시간마다 부활하는 석환 역을 맡았다.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도 함께 출연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광장', '20세기 소녀', '독전', '럭키', '뷰티 인사이드' 등을 제작한 용필름이 제작을 맡았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 넷플릭스 영화 '독전 2'를 연출한 백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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