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온 신규 고객 최대 6만원 지원금
주식 1주 이상 매수 시 전시회 티켓
대신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CREON)' 신규 고객에게는 최대 6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내 주식 투자 고객에게는 전시회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대신증권
대신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CREON)'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과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신규 고객에게는 최대 6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내 주식 투자 고객에게는 전시회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17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크레온을 통한 국내 주식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크레온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에게는 최대 6만원의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
계좌 개설일로부터 15일 이내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후 지원금 수령 후 15일 이내 국내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원이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국내 주식 매수 주문 시 우선 사용되며 지원금 수령일로부터 15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현금 출금은 불가능하다.
신규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준비됐다.
투자지원금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신청일 기준 다음 주 수요일 LG유플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AI 프로 이용권과 도미노피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기존 고객을 포함한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신증권 HTS·MTS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뒤 행사 기간 중 국내 주식(ETF·ETN 포함)을 1주 이상 매수하면 전시회 티켓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서울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리는 '성률: 여름을 닮은 우리' 전시회 관람권(1인 2매)을 제공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이 투자와 AI 서비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이벤트를 통해 차별화된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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