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 하루만에 급락…삼전 8%·닉스 10% 하락세 [특징주]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6.07.16 09:40  수정 2026.07.16 09:41

美증시서도 반도체주 하락 마감

ⓒ데일리안 박진희 그래픽디자이너

급등 하루 만에 '반도체 투톱'이 급락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7.51% 내린 25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9.99% 하락한 18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외국인 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급등한지 하루 만에 급락 전환한 셈이다.


간밤 미국증시에서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마이크론이 8.02% 하락 마감한 바 있다.


애플이 중국 창신메모리(CXMT) 칩을 테스트 중이라는 보도 등이 투자심리에 악영항을 미쳤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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