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서비스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철가면’ 역 홍기호 성우,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 인터뷰
철가면 연기를 기념 특별 인터뷰 중인 홍시호 성우. ⓒ라인게임즈
“긴 세월이 지나 같은 캐릭터로 다시 마이크 앞에 선다는 게 저에게는 크나큰 영광입니다”
국산 히트 SRPG ‘창세기전’ 시리즈에 홍시호 성우가 복귀한다. ‘창세기전 모바일’ 서비스 2.5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과거 담당한 배역 ‘철가면’을 27년 만에 다시 연기한다. 개발진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홍 성우의 특별 인터뷰와 이벤트 쿠폰까지 준비했다.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의 서비스 2.5주년 맞이 ‘철가면’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특별 인터뷰 영상을 8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신규 아우터 원 철가면의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인터뷰다. 특히 철가면 역을 맡은 홍 성우와 시리즈 원작자이자 현재 창세기전 모바일 내러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최연규 디렉터가 함께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홍 성우는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실감된다”며 “멋진 연기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철가면은 숭고한 신념을 지니고 대사 하나하나에 카리스마가 꽉 차 있는 캐릭터”라며 “이렇게 멋진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게 돼서 행복하고 기쁘다”고 덧붙였다.
홍 성우는 ‘이누야샤’의 ‘나락’, ‘나루토’의 ‘우치하 마다라’, ‘원피스’의 ‘샹크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요 배역을 맡아온 국내 대표 베테랑 성우다. 창세기전에서는 철가면을 포함 ‘샤른호스트’ 및 ‘클라우제비츠’ 역을 맡은 바 있다. 특히 철가면은 약 27년 만에 다시 연기하는 배역인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는 설명이다.
함께 출연한 최 디렉터는 개발자로서 철가면 캐릭터에 대한 배경 설명, 홍시호 성우의 캐스팅 비화 등을 상세히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인터뷰를 기념하는 쿠폰 코드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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