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경북 안동시 한 호텔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영접하고 있다. ⓒ뉴시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한일 정상회담이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에 도착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안동 시내 한 호텔 입구에서 다카이치 총리를 직접 영접했다.
호텔 현관 좌우에는 기수단 12명을 배치해 다카이치 총리에게 국빈 방한에 준하는 예우를 했다.
앞서 다카이치 총리도 지난 1월 13일 일본 나라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당시 이 대통령의 숙소 앞으로 와서 직접 영접한 바 있다.
두 정상은 이날 소인수 및 확대 정상회담를 한 뒤 공동언론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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