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유니버설 픽쳐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부터 17일까지 '마이클'은 47만 375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4만 7916명이다.
‘마이클’은 음악적 재능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영화다. 소년 시절 ‘잭슨 파이브’ 활동부터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하기까지의 음악과 무대를 스크린에 옮겼다.
2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다. 같은 기간 12만 3558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146만 9527명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주말 동안 12만 545명을 동원해 2위와 근소한 차이로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44만 4286명이다. 4위는 '살목지'다. 9만 972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수 316만 9734명을 기록, 한국 역대 공포영화 흥행순위 1위에 올랐다.
5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차지했다. 관객수는 3만 7379명이며 누적 관객수는 284만 71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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