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14 10:34 수정 2026.05.14 10:34
ⓒ신세계푸드 노브랜드버거
신세계푸드의 외식 프랜차이즈 노브랜드 버거가 SSG랜더스필드점 전용 메뉴로 선보인 '랜더스무디'가 14일 기준 출시 약 한 달만에 누적 판매량 1만 잔을 돌파했다.
SSG랜더스필드점 전용 메뉴인 '랜더스무디'는 고객이 직접 냉동 과일을 선택한 뒤, 즉석에서 갈아 마시는 음료다.
시원한 음료는 물론,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까지 더해 경기 관람 중 가볍게 즐기기 좋은 메뉴로 야구팬들의 구매를 이끌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이 밝힌 흥행 이유다.
노브랜드 버거 SSG랜더스필드점의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하며 매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SSG랜더스필드점 전용 팩 메뉴도 하루 평균 약 500개씩 판매되며 올 시즌 누적 판매량이 약 1만5000개를 넘어섰다.
신세계푸드는 야구장 특화 메뉴와 구단 연계 마케팅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프로야구 팬들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야구팬들이 경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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