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14 09:41 수정 2026.05.14 09:41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제주 지역에 한정한 '참이슬 후레쉬' 에디션을 출시해 여름 관광 성수기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에게 특색 있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맞춤 마케팅 활동으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다.
이번 제품은 제주도를 상징하는 돌하르방으로 변신한 두꺼비 캐릭터를 중심으로 유채꽃·한라산·돌담길 등 제주를 대표하는 풍경을 담은 3종 라벨로 구성됐다.
참이슬 제주 한정판은 2017년과 2025년에 이어 세 번째 출시다. 기존 참이슬 후레쉬의 깔끔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제주 감성을 더해 지역 한정판만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신제품은 5월 둘째 주부터 제주 지역 식당과 주점 등 유흥 채널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참이슬만의 감각적인 마케팅으로 전국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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