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14 15:50 수정 2026.05.14 15:51누적 방문객 5만5000명 돌파
화덕 피자 2분당 1개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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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브랜드 '올리페페'가 광화문점에 이어 여의도에서도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여의도점은 오픈 전 사전 예약에만 약 2000명이 몰렸고, 오픈 이후 주요 시간대에는 예약 마감과 현장 웨이팅이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리페페는 광화문점과 여의도점을 합쳐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5만5000명을 넘어섰다.
올리페페는 이날 이탈리아 가정식 스타일의 신메뉴 2종도 출시했다.토스카나식 닭고기 요리 '폴로 카치오토레'와 밀라노식 돈가스 메뉴인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화덕피자 본질에 집중한 결과, 2분마다 1개씩 판매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실제 피자 판매량 중 절반가량이 시그니처 메뉴인 '올리 올리베'에 집중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뉴로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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