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위주 설계…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쿼드러플 학세권으로 교육 환경도 강점
동문건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공급하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동문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상품 구성 측면에서는 전용면적 59㎡, 75㎡, 84㎡ 등 중소형 위주로 설계됐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구조를 적용했으며 세대 내부에는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과 동선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항공조감도 ⓒ동문건설
또 지상에 차량을 배치하지 않는 공원형 단지로 계획돼 쾌적성을 높였으며 풍부한 녹지 및 조경 공간과 함께 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키즈카페·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거 시스템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올인원(All-In-One) 주거 통합 서비스가 4년 간 제공되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조명·난방 제어, 공동현관 출입, 방문차량 등록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원패스 출입 시스템과 차량 위치 인식, 환기 및 에너지 제어 기능도 포함되며 미세먼지 저감 설비와 보안 시스템도 적용된다.
교육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신설 예정인 유치원을 비롯해 고진초·고진중·고림고교가 모두 도보권에 위치한 '쿼드러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에 따라 단지 주변으로 학원가 등 교육 인프라 형성도 기대된다.
교통 여건 역시 우수하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용인 시내 이동이 가능하며 기흥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하면 판교 및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6월 전 구간 개통 예정인 GTX-A 구성역 이용이 가능하고, 경강선 연장(예정) 등 광역 철도망 확충 사업도 추진 중이다. 단지 인근 용인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 개통도 예정돼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삼성전자가 이동·남사읍 일대에 조성 중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인접해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