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특수지역 전문 여행사 오지투어(OJITOUR)가 대한민국 여행사 최초로 남미 브라질 전역을 아우르는 '브라질 일주' 신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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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오지투어가 20년간 축적해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한 브라질 특화 일정으로, 아마존 정글과 렌소이스 백사막, 보니토의 자연을 포함한 25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숨겨진 절경과 브라질만의 압도적인 자연, 현지 분위기를 더욱 깊이 있게 체감할 수 있다.
브라질 핵심 투어를 포함하고, 기타 자율 참여 투어는 현지에서 선택·결제하는 세미 프리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우기가 끝나는 7월 이후 여행 시기를 고려해 2026년 7월부터 진행되는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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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다양한 자연 환경이 공존하는 국가로, 하나의 여정 안에서 서로 다른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역이다. 오지투어는 이를 반영해 마나우스 여정과 렌소이스 마라냥헤스, 보니토 방문을 일정에 포함했다.
오지투어는 2006년 남미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중남미·아프리카·코카서스·중동·유럽 등 특수지역 여행을 운영해 왔다. 또한 오지투어는 NO 쇼핑, NO 커미션, NO 옵션 원칙을 바탕으로 여행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오지투어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 5위 규모의 영토를 가진 만큼 사막, 정글, 대서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남들과는 다른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지투어는 4월 내 계약금 입금 시 선예약 할인, 8월 13일·9월 10일 해당 날짜 대상 오픈 기념 특별 할인, 재고객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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