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호 대표 ⓒ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제공
지앤비패럴랙스교육㈜(이하 ‘지앤비패럴랙스’)가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생각열기 교육을 통한 AI 시대 미래교육 전략을 전 임직원 및 전국 33개 지역본부와 1000여 캠퍼스의 학원장 및 교사와 공유했다고 밝혔다.
원종호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AI 시대일수록 교육은 지식 전달을 넘어 문해력과 질문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며, 지앤비패럴랙스가 지향하는 교육의 본질과 실행 방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지앤비패럴랙스는 학생에게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학부모에게는 교육에 대한 신뢰를, 원장과 교사에게는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 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가치 있는 교육, 같이하는 미래’를 이뤄가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교육 가치 철학은 지앤비패럴랙스의 모든 교육 프로그램에 적용되고 있는 ‘생각열기 학습법’과 통합 학습 플랫폼인 ‘지플럼(Gplum)’을 통해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다.
지플럼은 생각열기 학습법의 다산 정약용의 초서법, 존 스튜어트 밀의 가르치는 학습법,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스템화한 사고 중심 학습 플랫폼으로 연역적 사고력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다.
지앤비패럴랙스는 지플럼을 중심으로 학습을 체계화하고, 하반기에는 독서 습관 프로그램 ‘책이G’를 새롭게 선보여 문해력과 사고력까지 아우르는 통합 학습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원종호 대표는 “갈수록 AI가 많은 것을 대체할 것이기 때문에,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이 필수 경쟁력이 될 것이다”며 “지속적인 교육 R&D 투자와 생각열기 교육의 현장 적용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습관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지만, 그 변화만이 교육의 결과를 만든다”며 “2026년은 생각열기 학습법과 지플럼을 더욱 깊이 현장에 정착시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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