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20일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새롭게 선보인 F2F ‘덕다운 경량 베스트’를 소개하고 있다.ⓒ홈플러스
홈플러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F2F 덕다운 경량 베스트’를 새롭게 출시하고 다양한 방한의류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홈플러스 의류 자체 브랜드(PB) F2F는 고물가 현상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바람막이 점퍼류 매출은 전년 대비 13% 성장하고, 플리스집업, 베스트 등 간절기 의류도 약 6%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해 가을겨울(FW) 시즌 역시 전체 매출이 약 9%, 바지류 46%, 점퍼류 10%, 스웨터류 13% 성장한 바 있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F2F 덕다운 경량 베스트는 2만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을 갖췄음에도 우수한 품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오리털 솜털·깃털 비율을 8:2로 채워 가볍고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며, 적당한 두께감으로 이너는 물론 아우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능성 이너웨어인 ‘히트플러스’는 소재를 개선해 보온 기능을 강화했다. 1~3단계 전 상품에 에어로웜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으며, 1, 2단계 상품에는 텐셀 모달 기능성 원사를 사용해 흡습성, 통기성, 착용감을 더욱 개선했다.
또 간절기를 맞아 각종 방한의류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 보온성이 강화된 패딩 점퍼 및 베스트(성인, 아동)을 2만9900원~5만9900원에 판매하며, 간절기에 인기가 많은 성인 플리스 베스트· 집업점퍼, 베이직 맨투맨은 1만9900원에 선보인다.
손영우 홈플러스 의류 총괄부장은 “FW시즌에는 베스트, 플리스, 이너웨어와 같은 기능성 의류들이 뛰어난 가성비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다양한 신상품과 할인 행사를 통해 알뜰하게 간절기 및 겨울 의류를 마련하려는 고객들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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