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체포 후 김건희특검 첫 출석

황인욱 기자 (devenir@dailian.co.kr)

입력 2025.09.11 09:55  수정 2025.09.11 10:15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으로 수사받다가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경찰에 체포돼 1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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