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약당 수수료, 2달러에서 0.7달러로
해외선물 계좌만 있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12일 원유 및 가스 해외선물 마이크로 상품 거래 시 수수료를 인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CME Micro WTI Crude Oil(MCL) ▲CME Micro Natural Gas(MNG)다.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존 1계약당 2달러 수준의 거래 수수료를 1계약당 0.7달러로 할인 적용한다.
대신증권 해외선물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수수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별도 신청 없이 해외선물 계좌에서 원유 및 가스 마이크로 선물을 거래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김태진 해외투자상품부장은 "전력난과 지정학적 리스크, 기후변화 등 요인으로 원유와 천연가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수수료 인하 혜택을 통한 에너지 선물 시장 투자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 및 금융지원센터(1588-44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및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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