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공유하기
핵실험 등 인위적 요소에 의한 지진 징후는 없어
22일 낮 12시 0분 39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 37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22도, 동경 129.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핵실험 등 인위적 요인으로 인한 지진 가능성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서울 종로구, "경복궁 따라 사계절 정원길"…4.3㎞ 도심 녹지축 완성
서울 구로구, 지식정보취약계층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 모델 개발
서울 영등포구, 청년 일상회복 위한 '청년 다시준비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서울 마포구, 폭포 경관 감상할 수 있는 '월드컵 수변 카페' 준공
서울 구로구, 6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수도권기상청, ‘직통전화’ 설치…위험기상 신속 대처
BPA, 부산지방기상청과 항만 안전 기상서비스 개발 MOU
기상청 "전남 여수 거문도 서남서쪽 바다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을 것"
"7월 日 대지진 예언 징조인가"…홋카이도 동남동쪽 해역서 규모 6.0 지진 발생
경북 영덕서 규모 2.3 지진 발생…오늘 두 번째
댓글
오늘의 칼럼
이 대통령이 선창한 거국적 분노
미국 진출 인사이트
하반기 미국투자이민 시장, EB-5를 고려하는 한국 투자자가 놓치지 말아야 할 기준
서지용의 금융 톡톡
물가안정의 나침반을 되찾자…한국은행, 다시 본연으로
이기선 칼럼
선거에서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건 국민들의 몫
기자수첩- 정치
같은 날 대구는 두 번 울고 웃었다 [기자수첩- 정치]
기자수첩-사회
가처분 공화국, 협상의 자리를 법원이 차지했다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산업
정부가 막은 파업, 노조가 배운 공식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