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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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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이번 사태 인식, 저와 국민과 큰 차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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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47.4%·박형준 41.5%…5.9%p 격차
한동훈 38.2% 하정우 34.0% 박민식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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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20년 지기인 동훈아, 이전에 당정 갈등이 있다고 언론에 보도 될 때 네가 직접 전화하면 되잖아. 너 바보니? 그리고 왜 원내대표 선출 때 윤 대통령을 내란 범으로 왜 확정을 짓느냐? 이재명에 대해서도 그렇게 해 봐라. 살인범이라고, 주변에 몇 명이 죽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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