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까지 참여 가능
제5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영상 공모전에서 사진 부문 대상을 수상한 '해 뜨는 아침' 작품 모습.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는 ‘제6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 공모전’을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한다.
해수부는 어촌의 생활·경제 중심인 국가어항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가어항과 어촌을 찾는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공모전은 바다를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해 1월 이후 전국 115개 국가어항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참여여하면 된다.
응모 분야는 경관과 인물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사진 부문과 자유주제인 사회관계망(SNS) 사진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젊은 층 참여와 관심을 이끌기 위해 SNS 사진 부문을 신설했다. SNS 사진은 주제 구분 없이 국가어항을 방문하고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는 방식이다.
공모요건 부합 여부 검토 후,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심사를 거쳐 11월 22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아름답고 활력 넘치는 어항의 풍광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6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 공모전 포스터.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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