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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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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하위 10% 경선 패널티 강화 내용도 의결
더불어민주당이 7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전당대회에서 대의원의 투표 비중을 낮추고, 권리당원의 투표 비중을 높이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민주당은 또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서 하위 10%에 해당하는 현역 국회의원의 경선 득표 감산 비율을 현행 20%에서 30%로 높이는 공천 룰 개정안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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