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왼쪽부터). ⓒ데일리안 박진희 그래픽디자이너.
▲이재용-머스크 '세기의 만남'…미래 산업 협력 논의
삼성전자오 테슬라 경영진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북미 반도체연구소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칸 부디라지 테슬라 부사장, 앤드류 바글리노 테슬라 CT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사장,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한진만 삼성전자 DSA 부사장. ⓒ삼성
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북미 반도체연구소에 일론 머스크 CEO와 칸 부디라지 부사장, 앤드류 바글리노 CTO 등 테슬라 최고경영진이 방문. 삼성 측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사장,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한진만 삼성전자 DSA 부사장 등이 손님맞이. 양사 경영진은 미래 첨단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 이번 만남을 계기로 삼성의 전장용 시스템반도체 영토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점쳐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 호아킨 두아토 J&J CEO, 지오반니 카포리오BMS CEO, 누바 아페얀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 CEO, 크리스토퍼 비에바허 바이오젠 CEO, 케빈 알리 오가논 CEO. 이재용 회장이 22일의 미국 출장 기간 중 진행한 살인적 면담 일정.
▲엑스포 거리홍보 나선 최태원…통인시장서 "홍보대사 돼 달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에서 엑스포 서포터즈들과 함께 2030 부산엑스포 게릴라 홍보를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17일 국내외 청년들로 구성된 ‘엑스포 서포터즈’ 40여명과 함께 서촌 일대에서 2030 부산엑스포 게릴라 홍보 행사 진행. 상인들과 외국인 관광객, 퇴근길 직장인 등을 상대로 엑스포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고 기념품 증정. 서포터즈와의 식사 자리에서 “70년 전 한국전쟁 이후 한국은 기적을 만들었다.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한국이 전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이 부산엑스포”라고 강조.
#길 가던 행인들도 알아보는 연예인급 인지도.
▲김병준 전경련 회장직대, 기관명 '한국경제인협회' 변경 선언
김병준 전경련 회장직무대행. ⓒ전국경제인연합회
18일 기자간담회에서 기관명을 기존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한국경제인협회’로 바꾸겠다고 선언. 또 윤리헌장 제정, 거버넌스(시스템) 구축을 통해 정치·행정권력 등 외압을 차단하고, 회장단 확대 및 업종별·이슈별 위원회 활성화도 추진하겠다고 밝힘.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경제연구원을 통합해 싱크탱크형 경제단체로 변모하겠다는 방침.
#임기 3개월 남은 시점에 차기 회장은 여전히 오리무중인데 일을 많이 벌여놨으니...직무대행 체제 연장 스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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