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6.8원 내린 1419.2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 오른 1426원에 출발했다. 환율은 1429원 근처까지 치솟았으나, 하락폭을 키워가며 1415원대까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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