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1원 내린 1417.2원에 마감했다.이날 1428.5원에 출발한 환율은 장중 한 때 1430원까지 육바했으나, 엔화 강세에 장 마감 직전 1414원대까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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